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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문의

사용후기 등록
작성자
김도곤
작성일
2015-10-26
조회수
565

평소 출퇴근을 걸어서 하는데 얼마나 걷는지 얼마나 소비 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제 핸드폰에 있는 헬스케어 기능은 사용하고 다니지 않는데 이건 기기가 있으니

신경을 쓰면서 사용하게 됩니다.

다만 확인을 위해선 앱을 켜야 하고 번거롭게 손에 쥐어야 하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과 좀 떨어지면 기기 전원이 꺼지던데 불편합니다. 출근 시에는 가방에 넣을 수 있지만 운동을 목적으로 사용하기엔 불편했습니다. 헬스 복 바지에 넣고 운동을 해보았더니 런닝 머신 위에서 호주머니에 들어있는 스틱이 자꾸 빠지고 삑삑 소리가 나며 꺼지는 것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운동 시에 휴대하기 불편한 것은 큰 메리트가 없어 보입니다.

디자인은 유선형으로 깔끔하게 빠졌지만 분홍색 띠 부분은 남자인 제가 들고 다니기에는 만족스럽진 못합니다. 광택이 비치는 재질 보다는 무광이었으면 더 깔끔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전원 충전이 빛이 초록과 빨강 두개가 다 들어오는데 하나만 켜지고 충전 완료시 다른 쪽 불이 켜진다면 전원 충전이 여부를 확인하기 편할 듯합니다. 처음에는 이게 충전이 되는 건지 안되는 건지 확인이 되지 않아 그냥 무조건 케이블에 장시간 연결했습니다.

게임이 추가된 부분은 마음에 드는데요. 혼자서 컴퓨터 작업하다가 머리가 복잡할 때 간단하게 움직였는데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 들어서 괜찮았습니다.

목표량은 그래프로 누적이 되어서 하루하루 얼마만큼 운동을 했는지 확인 가능 한 점은 마음에 듭니다.

그런데 핸드폰과의 블루투스 연결은 주변에 기기가 많으니 검색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다른 기기와의 충돌이 발생하는지 제대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아바타가 좀 단순하지만 나름 귀여웠습니다. 크게 체중을 감량할 목적이 아니라 건강 유지와 내가 평소 얼마나 운동 하는지를 알고 싶어서 사용했던 터라 아바타가 살이 빠진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을 통해 잠깐 잠깐 스트레스를 풀고 하는 것은 괜찮네요.

앱 자체가 용량을 크게 차지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그런데 크게 체중 감량을 할 의미가 없거나 유지만하기 위해서라면 핸드폰에 있는 헬스 케어 기능만으로도 가능할 듯 합니다. 리핏 스틱 기기를 켜고 앱을 켜고 블루투스 연결을 하는 번거로움 보다는 그냥 핸드폰에 있는

앱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더 편할 듯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의사가 딱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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