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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좋은데 사용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작성자
곽혜성
작성일
2018-01-29
조회수
399

요즘 코딩교육이 유행인데 코딩을 할 수 있를 로봇을 만든 것은 시대에 걸맞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품도 귀엽고 디자인도 깔끔해도 아이들이 처음에는 장난감인 줄 알더군요.

그런데 정작 코딩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코딩교육을 받지 않은 문과 출신은 사실 아이와 함께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제품과 함께 온 설명서가 상세하지 않아서 더 힘들었습니다. 초보자들을 위해 제품 설명서가 좀더 보강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학교 방과후 코딩교육이나 중학교 자유학기에 개설프로그램으로 들어간다면

회사의 이익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실제로 제대로 사용을 해 보지 못해서 상세 후기는 적을 수가 없네요.

좀 누구나 쉽게 로봇을 사용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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