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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문의

㈜엘에스텍 태양광 발전기 "솔라북6"
작성자
박광호
작성일
2019-10-25
조회수
642

  • 10월 4일 배송 받아서 총 3회 사용해 보았고 1회는 6시간 이상, 2회는 2시간, 최근 1시간 사용해보았는데요.

장점이라면 본체가 가볍고 작아서 휴대가 용이하며, 따가운 햇살아래서도 편하게 전자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태양아래 서게 될때는 충전이 곤란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단점이라면 3000mA 배터리 용량의 핸드폰을 대상으로 6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20%의 만 충전이 이뤄졌다는 점입니다.

야외에서 나름대로 해를 따라서 각도도 조절했음을 감안하자면, 발전량이 큰 편은 아니니 휴대용 배터리 충전용으로만 사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사용시에는 보조배터리에 연결해보았습니다. 햇살이 약하다고 생각되었는데 1000mA 짜리 소형 보조배터리도 2시간동안에는 완충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번째 사용때는 30분정도씩 두번으로 나눠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정오인근의 강렬한 햇살속에서는 30분간 핸드폰 배터리 기준으로 6%가 찬 반면, 3시의 테스트에서는 사용하지 않음에도 배터리 잔량에 변화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자면 크기도 작고 얇고 가벼워서 무덥고 햇살따가운 여름에 비상용으로 가지고 다닐만한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아마 한여름의 햇살이라면 효율이 훨씬 뛰어날 거라고 생각됩니다.

조금 더 햇살이 따가울때 배송 받았으면 전혀 다른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제품이었습니다.

어제랑 오늘은 햇살이 정말 밝던데, 테스트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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