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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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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코 멜라셀 화이트닝 3종 사용후기
작성자
윤미경
작성일
2015.09.22
조회수
419

상품을 수령하고 이제 거의 한달을 사용해가는것같은데요.

요즘도 꾸준히 세레코 3종을 바르고 있습니다.

 

우선 부스터

부스터는 정말 묽은 타입이라 펌프 후 바로 흘러내려 땅에 떨어뜨리는 경우도 있는데요.

전 많이 건조한 편이라 세안 후 바로 발라주길 원하는데 뚜껑을 열고 펌프를 하는 시간도 아까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스프레이형으로 용기가 되어있다면 한번에 빠르게 얼굴에 뿌리고 바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또 제가 현재 입덧중이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에센스와 크림과는 다른 향이 나는데 이 향이 살짝 좋은 향은 아닌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입덧중이라 그럴수도 있겠지만 나머지 두 제품과는 향이 많이 다른걸 느꼈습니다.

 

에센스

에센스는 용기도 편하고 사용하기도 좋았습니다. 발랐을때 촉촉함도 느껴졌고요.

 

크림

건성이 심한 편이라 낮에도 크림을 바르고 화장을 하는데 밀림이 거의 없이 잘 흡수되는걸 느꼈습니다.

특히 전 두드리질 않고 그냥 펴바르기만 했었는데 그렇게 바르면 흡수도 잘 안되고 들뜨는 편이였는데

사용법대로 두드려서 사용해보니 잘 흡수되는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그 위에 화장을 해도 밀리지 않고 잘 먹는 느낌이였습니다.

 

미백과 주름을 위한 2중 기능성 제품인 만큼 바를때 화이트닝이 잘 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녁에 잠들기전 민낯에 화장품을 바르고 나면 칙칙한 모습이였는데

세레코를 바를때는 그래도 조금은 환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많은 용량이 남아 주름과 미백개선을 위해 꾸준히 발라보려고 합니다.

 

부스터 에센스 크림 체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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